향후 4년간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한국건설기계해체재활용협회를 이끌 신임 회장에 백현종 (주)아시아오토
대표이사가 선출됐습니다.
주요 정책과제로는 △폐차가격고시제·폐차실명제 추진 △압류 원스톱 조회시스템 구축 △전문가 적극 영입 활용
△무허가업자 불법 딜러 강력 단속 △연구용역 활동 강화 △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.
백현종 회장은 "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자동차해체재활용업계가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시장의 주축이 돼
국가 탄소저감사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"이라며 "회원의 권익보호와 리사이클링 산업의 발전을 위해
실천하고 행동하는 회장이 될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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